우리 사회의 대표적 전문직종 26개 가운데 안과의사의 소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게서 받은 전문직 개인사업자의 건강보험료´를 분석한 결과, 안과의사는 월평균 천 154만원을 벌어들여 가장 소득이 높은 전문직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천 89만원의 변호사, 993만원의 외과의사가 뒤를 이었고, 10위권 안에 이비인후과의사, 방사선과의사 등 의사가 8개 분야를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 504만원의 관세사, 454만원의 약사, 408만원의 회계사 등이 비교적 높은 소득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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