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신용불량자 대책의 하나로 설립된 2차 배드뱅크인 '희망모아'가 16일부터 채무재조정 신청을 접수합니다.
금융권 공동의 채권추심 기구로 설립된 '희망모아'는 다중 채무 연체자 126만명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자발적으로 채무조정을 신청하면 원금은 7~8년에 걸쳐서 나눠 갚을 수 있고 이자는 면제됩니다.
신용 불량자 대책, 2차 '배드 뱅크' 본격화
16일부터 채무 재조정 신청 접수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