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불심 잡기´ 경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5 15:45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등 여야 지도부는 오늘(1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나란히 참석하는 등 '불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문 의장과 박 대표는 조계종 총무원장인 법장 스님을 각각 만나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한뒤 나란히 법요식에 참석했습니다. 민노당 천영세 의원단 대표와 민주당 한화갑 대표등도 각각 봉축행사에 참석해 부처님 오신날의 뜻을 기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추석의 비극…소주 1병 마신 뒤 70대 어머니 살해 동영상 기사 추석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2시 절정 동영상 기사 집 잃고 가족 잃고…추석이 더 아픈 사람들 동영상 기사 "휘발유 뿌리는 것 같다" 신고 뒤 폭발…7명 사상 동영상 기사 보름달 아닌 '부캉이' 찾았다…'재미' 풍성한 한가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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