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초.중.고등학교에 학교 사회복지사나 청소년 상담사를 의무적으로 고용해 학교폭력 등 교내문제를 전담하도록 하는 내용의 '학교폭력 대책 및 예방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을 준비중인 이계경 의원은 "교사들이 과중한 업무 때문에 학교 폭력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각 학교의 상황에 맞춰 사회복지사나 청소년 상담사를 의무 고용하도록 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는 6월 임시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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