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무부는 후보등록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천 10명이 대통령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며 16세 소년에서부터 86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출신성분이 다양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대선에 정식으로 출마하려면 보수적인 성직자들로 구성된 최고권력기관인 헌법수호위원회의 자격심사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수 후보는 탈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대선에 정식으로 출마하려면 보수적인 성직자들로 구성된 최고권력기관인 헌법수호위원회의 자격심사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수 후보는 탈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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