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파트 주민, 경비원 살해 후 자살 기도

14일 밤 10시쯤 부천시 중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 주민 39살 조모씨가 경비원 72살 김모씨를 흉기로 찔러 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조씨는 흉기를 휘두른 후 약물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해 현재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조씨가 회복되는 대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