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재개발 비리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은 13일 긴급체포한 서울대 김 모 교수와 서울 모구청 박 모 국장에 대해 조금 후인 밤 9시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김 교수 등은 부동산 개발업자 길모씨로부터 서울 을지로 2가에 세울 주상복합건물의 고도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청계천 사업비리 2명 곧 추가 영장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