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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방·건교차관 내주 인선

<8뉴스>

청와대는 현재 공석중인 국방부 차관과 건설교통부 차관을 다음주중에 3배수로 압축한 뒤 검증작업을 거쳐 인선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임 국방차관으론 오남영 전 육사교장과 강신육 전 병무청장, 서주석 국가안전보장회의 전략기획실장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건교 차관으론 이춘희 행정복합도시건설추진단 부단장과 이성권 항공안전본부장 등이 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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