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에 세계적 수준의 수족관이 세워집니다.
송도 국제도시 개발회사인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는 송도국제도시내 부지 5천620평에 1억5천만 달러를 들여 가칭 '송도 아쿠아리움'을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천시 중구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대형 워터 스크린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워터 스크린은 물줄기를 스크린으로 이용하는 첨단장치로 오는 7월 준공되면 관광객들은 분수 위에 떠 있는 스크린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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