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규모의 무료진료가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일요일까지 계속될 무료진료는 노인과 여성 그리고 북한 이탈 주민들이 대상입니다.
이번 무료진단 행사에는 의사 70여 명과 간호사 30명 등 150여 명의 의료진과 함께 대한골다공증학회와 대한노인정신의학회등 8개 의학학회가 참여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유방암과 비뇨기장애, 치매, 뇌졸중, 요통, 오십견, 그리고 노인병을 중심으로 4천여 명의 환자를 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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