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청계천비리' 관련 공무원 등 2명 체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3 1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계천 복원사업을 둘러싼 서울시 관계자들의 금품 비리가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청계천 주변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부동산 개발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시 전·현직 공무원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체포된 사람은 시정개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을 지낸 뒤 서울대 교수로 지내고있는 김모씨와 청계천 추진본부 과장을 지낸 서울시 모 구청 박모 국장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동영상 기사 "이게 맞나" 곳곳서 폭발…'금지' 적혀있는데 대놓고 동영상 기사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동영상 기사 쓰레기봉투 열었다가 "2,500만 원 주인 찾아요"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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