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돗물이 만병통치약' 거액 챙긴 사기단 검거

정수기로 걸러낸 수돗물을 만병통치약으로 속여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경기도 부천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암과 당뇨병 등에 효능이 있다며 1리터짜리 물 한 병을 4만원씩 받고 판매하는 등 지난 2천년부터 수도권 일대에서 2천2백여 명에게 30억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