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의 미국측 수석대표인 힐 국무부 차관보가 14일 오후 6시반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지는 프로야구 LG-기아전에서 시구합니다.
'야구광'인 힐 차관보는 13일 오후 방한해 나흘간 머무는데 자신이 직접 시구하고 싶다는 의사를 평소 친분이 있던 손명현 전 싱가포르 대사에게 피력하면서 이뤄졌습니다.
힐 차관보는 주한미대사 재임시절인 지난해 가을에도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한 바 있으며 지난 달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행사에는 영상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