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즉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2일 전국 대학 입학처장 회의를 열고 오는 200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특목고나 자립형 고교 학생들의 불이익을 해소하는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학별 고사인 논술과 면접은 고교 교과과정 범위 내에서 출제하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대교협은 각 대학들이 고등학교 기말고사전인 6월 30일을 전후해 대강의 입시계획을 발표하고 가을 이전에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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