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계천 사업 전반으로 수사확대

청계천 복원사업 관련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압수수색을 한 재건축 시행업체 두 곳이 서울시에 금품 로비를 벌였을 가능성에 대해서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구속된 김일주씨에게 로비자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부동산 개발업자 길모씨 부자가 지난해 4월 이명박 서울 시장을 만난 것과 관련해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서울시의 도시계획과 관련한 회의 자료 등을 확보해서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