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장 61살 임 모씨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학교 급식 납품업체로부터 9차례에 걸쳐 9백여 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서울시 교육청 감사 결과 이런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임 교장은 중징계 조치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장 61살 임 모씨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학교 급식 납품업체로부터 9차례에 걸쳐 9백여 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서울시 교육청 감사 결과 이런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임 교장은 중징계 조치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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