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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증설·실업고 개편 등 '직업교육 혁신'

자동차나 디자인, 게임등 전문 직업교육이 이뤄지는 특성화고가 오는 2010년까지 200개로 늘어납니다.

또 인문과 직업교육이 병행되고 있는 종합고등학교는 교차선택이 가능한 통합고로 전화되고 실업과 전문대를 5년과정으로 묶는 학과 협약제도도 도입입니다.

교육혁신위원회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직업교육 혁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혁신위는 전문 직업교육인 양성은 이제 시대적 과제인 만큼 학생들의 실업계 진학을 위해 장학금 확대와 대학진학시 동일계 특별전형등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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