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탈세를 조장해온 전국의 자료상 혐의자 151명에 대해 일제 세무조사가 실시됩니다.
국세청은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가 있는 자료상 151명에 대해 12일부터 40일동안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은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금액이 고액이거나 상습적이고 지능적인 수법으로 계산서를 발행한 자료상입니다.
국세청은 자료상을 포함해 가짜 세금계산서를 받은 받은 사람 역시 철저한 세무조사를 벌여 탈세혐의가 발견되면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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