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간부의 취업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회사 인사팀 관계자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현대자동차 인사팀 직원에게 신입사원 채용절차와 추천인 제도 등 인사시스템 전반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돈을 받은 노조 간부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이 청구됨에 따라 인사 총괄 임원 등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노조 간부로부터 어떤 형식의 청탁을 받았는지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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