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런 유비쿼터스 세상을 이끌어 갈 세계적인 거물들이 서울에 모입니다.
서울디지털포럼 소식 정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비쿼터스 코리아.
정부가 내건 한국의 비전입니다.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 천2백만명, 휴대전화 가입자수 3천 7백만명.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선 유비쿼터스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존 기어리/미 루슨트 테크놀로지스 사장 : 한국은 예전부터 업계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진보된 기술을 열정적으로 수용해왔다.]
이런 바탕 위에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될 서울디지털포럼 2005 행사가 오는 18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안국정 SBS 사장/서울디지털포럼 2005 집행위원장 : 이 분야를 모르면 앞을 전혀 가늠할수 없다.]
서울디지털포럼 2005에는 앨고어 전 미국 부통령, 마이클 파월 전 미 연방통신위원회 의장, 어윈 제이콥스 미 퀄컴사 회장 등 국내외 디지털분야 리더 천여명이 참석해 미래의 모습을 진단합니다.
15개 나라 정보통신 장관들도 함께 모입니다.
서울디지털포럼을 계기로 SBS는 유비쿼터스 매체로 거듭납니다.
일반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뉴스를 만들어 참여하는 '유포터', 즉 유비쿼터스 리포터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준비작업을 마쳤습니다.
휴대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유포터들이 보내는 정보나 영상물들이 TV와 인터넷, DMB 등에 신속하고 다양하게 반영되는 획기적인 서비스가 곧 시작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