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교수채용 금품수수 의혹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1 06:5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지방 국립대 교수 50살 A씨가 교수 채용과정에서 응시자 2명으로부터 천5백만원의 금품을 받은 정확을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돈을 건넨 응시자들이 임용에 탈락하자 돈을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천5백만원 말고도 임용을 전제로 한 검은 돈이 더 오갔을 것으로 보고 A씨의 계좌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병역특례 취소됐다…"공익활동 하랬더니" 버젓이 동영상 기사 [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동영상 기사 인사말부터 직격한 조희대…침묵하다 종이 꺼내 들더니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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