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부부싸움 끝에 아내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51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10일 낮 12시 5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부산 만덕동의 한 세탁소에서 아내 48살 조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조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후 3시 쯤에는 부산 범천 2동에 있는 형의 집으로 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도 살해한 뒤 숨어 있다가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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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끝에 아내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51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10일 낮 12시 5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부산 만덕동의 한 세탁소에서 아내 48살 조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조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후 3시 쯤에는 부산 범천 2동에 있는 형의 집으로 가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도 살해한 뒤 숨어 있다가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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