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비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10일 전·현직 노조 대의원과 노조 간부 김모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2년부터 현대차 입사 희망자들에게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씩 받고 인사 담당자에게 부탁해 취업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전국택시노련위원장으로 재직 당시 수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노총 사무총장 권오만씨가 잠적함에 따라 긴급체포조를 편성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