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서 서울 서초구를 잇는 5.7㎞ 길이의 양재천 자전거 전용도로가 다음달 25일 완공됩니다.
경기도 과천시가 56억원을 들여 양재천 둔치에 건설중인 이 도로는 폭 3m로, 이중 1.5m는 투스콘으로 포장해 자전거가 다닐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반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수 있도록 고무로 시공됩니다.
자전거 도로가 완공되면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로 20분 내에 서울로 출퇴근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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