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 42살 A씨가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고등학생 때 자신의 제자였던 21살 B씨를 지난해 8월 자신의 집에서 마구 때리고 협박해 성폭행하는 등 6개월간 여러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고등학교 교사로서의 신분을 망각하고 피해자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피해를 줘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