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 관계자>
먼저 곧 북한이 핵실험 할 것이라는 보도 관련해 우리 정부가 미국측과 협의하고 정보 교환한 바 의하면 현재까지 북한이 핵실험 준비 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징후 포착 없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미국이 우리 정부와 관련 정보를 교환했다는 보도 그리고 북핵 실험 통보했고 교환했다고 하는 보도 관련해 주고 받은 것 없고 그런 사실도 확인된 게 없다.
다만 설명하는 것은 북한의 핵실험 문제가 외신 통해 보도됐고 그로인해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하는게 옳은데 사실관계 제대로 안돼. 국민 혼란 안보 불안 느끼지 않도록 해야.
최근에 북한 핵보유 성명 발표 이래 시간이 흘러가고 조속히 6자 회담 재개하자는 국제사회 바람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나서지 않는데 대해 참가국뿐 아니라 국제사회 우려 사실이다.
정부로서는 어쨌든 북한을 설득해서 조속히 나오도록 하고 6자 회담 틀안에서 북한이 원하는 것 국제사회 원하는 것을 태이불에 놓고 협의해서 돌파구를 마련해나가고자 하는 것. 이것이 정부 관련 참가국 생각이다. 작년 3차 끝난 이래 아직까지 재개 안돼 상당히 좌절감있는 것 사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아. 우리 정부뿐 아니라 미국도 북핵은 평화 해결 6자 틀안에서 대화 ..대원칙은 변하지 않았고 참가국 모두 공감..북한까지도. 한반도 비핵화 원칙 변하지 않았다.
다만 북한이 참가 조건과 명분 만들어 달라는 것에 대해 여건이 성숙되지 않아. 북한이 안 돌아올뿐. 그럼에도 6자 회담 통해 해결하고 틀 안에서 해결해야. 북한 김영남 총리 만났을 때도 이런점 되풀이. 6자 회담 재개 안된 상황에 대해 좌절감, 불안감 있으리라 생각. 그러나 최근 보도 같이 북이 핵실험을 조속히 준비하는 구체적인 징후를 확인한 적도 없고 포착한것도 없고 미국으로부터 정보 통보 받은바 없다.
<질의 응답>
질>사실관계 먼저...미 정보 받은 바 없다는 데... 위성 사진 못받았나.
답>받은바 없다. 길주 지역은 수년 전부터 예컨대 갱도와 트럭 등등 한미간에 계속 주시 대상 지역. 그렇다고 현재 새로운 움직임 일어나 핵실험 준비로 보이는 위성 사진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우리가 알기에는...
질>길주에 탑 건설...미 국으로 정보 받았나?
답>세세한 부분까지 얘기하기는.... 몇년 전부터 건물 건설되고 갱도 트럭 징후 포착.
질>가장 최근 정보 언제 통보?
답>구체 시기 얘기 사항 아니다. 갱도 굴착 작업과 트럭 등, 전체 모아 결론 얘기. 핵실험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 받은 바 없다. 이 시점에 몇년전부터 유사한 움직임 있었다는 것만.금창리 사건도 갱도 구덩이 파고 했다. 그때도 언론에서 많은 보도. 나중에 가서 확인해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질>북한이 왜 공사 수년�?
답>북한에 물어보라. 알수가 없다. 언론에서 추측하는데 그러나 우리 정부로서는 그런 움직임 보이고 있는지 최근 어느 장소 길주에 어떤 류의 움직임 통보된게 없어... 의도도 우리가 판단할수 없다.
길주에서 터널 메우기 있었다. 관람대 건설 얘기. 통보 받은바없고 지하 핵실험 하는데 관람대 왜 만드나? 논리적으로 이해가나. 터널 메우기는 파키스탄 모델 이용 추측은 했겠지만 그렇다고 핵실험 준비한다고 보기에는....
질>뉴욕타임즈 보도 오보?
답>미국 사람도 4/3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질>수집된 정보 판단컨데 핵실험 아닌가?
답>지금까지는 핵실험 징후 포착 못했다. 그러나 상황이 좋아졌다고 얘기한 적 없다. 1년동안 열리지 않고 있고 대화 안 나타나. 우려할 만한 상황이고 좌절감. 북한이 어느정도의 플루토늄 추출 했느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려되는 사항. 원자로 가동 중단. 그것도 우려 상황, 원자로 중단 등등 사항들이 우려할 만한 현상
라이스 미 국무 장관이 북한이 주권국가다 다시 강조한 것은 좋은 징조. 북한이 4차 회담 나오지 않는 이유 가장 큰게 폭정 전초기지 등등 미측의 비난. 회담 명분 얻기 위해 공개적 사과 요구 받아 들이기 힘든데 어떤 면에서 북한 정부를 주권국가 표현한 것은 북한 실체를 인정해준다는 의미이고 대등한 처지에서 협의할 수 있다는 간접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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