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체사진 인터넷 배포" 여중생 협박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0 14:19 조회 조회수 채팅을 통해 알게된 여중생에게 나체사진을 보내게 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22살 박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13살 김 모양에게 여러차례에 걸쳐 나체사진을 메일로 보내라고 협박한 혐의입니다. 박씨는 또 김양의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고 학교와 부모님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등 백 만 원을 요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사람 쓰러져 있다" 숙소에서 숨진 채로…무슨 일 반년간 '환자 4명' 사망…병실서 발견된 충격 흔적들 "트럼프인줄" 똑닮은 얼굴…조회수 폭발한 사진 동영상 기사 "수십 마리 뒤엉켜" 충격적인 모습…견주의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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