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외손, 미국 LA에서 총격으로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10 13:51 조회 조회수 명성황후의 외손인 재미동포 26살 체스터 클래런스 장씨가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 상가에서 싸움을 말리다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장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새벽 3시즘 주차장 앞 인도에서 싸움을 말리다 머리에 총을 맞고 변을 당했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 숨진 장씨는 미 연방항공운항국 장정기 항공국장의 장남으로, 파일럿으로 근무하며 조종사 집안의 대를 잇고 있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토하고 머리카락 잘랐는데…"실수" 한국 선수 실격 전말 "사람 쓰러져 있다" 숙소에서 숨진 채로…무슨 일 반년간 '환자 4명' 사망…병실서 발견된 충격 흔적들 "트럼프인줄" 똑닮은 얼굴…조회수 폭발한 사진 동영상 기사 "수십 마리 뒤엉켜" 충격적인 모습…견주의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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