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대나 지역, 계파를 초월해 정권 교체를 희망하는 모든 개인이나 세력들을 영입 대상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영입위원회의 활동이 올 10월 재보선과 내년 6월 지자체장 선거, 그리고 2007년 대선 등 3단계로 나눠 진행될 것"이라며 "외부인사 영입을 통해 한나라당이 변하고 있다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줄 것"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근혜 대표는 9일 상임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좋은 분이 많이 당에 들어올 수 있도록 추천하고 영입위원회의 활동에 도움을 주라"고 특별히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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