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영용씨 작년 8월 유전사업 청와대에 보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9 10:11 조회 조회수 철도공사의 유전사업 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미 구속된 철도공사 왕영용 본부장이 지난해 8월 말 청와대에 들어가 산업자원부에서 파견된 김모 행정관에게 유전사업을 보고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왕 본부장의 진술과 함께 청와대 출입기록 등으로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오전 10시 청와대 비서실 소속 김모 행정관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쓰러져 있다" 숙소에서 숨진 채로…무슨 일 반년간 '환자 4명' 사망…병실서 발견된 충격 흔적들 "트럼프인줄" 똑닮은 얼굴…조회수 폭발한 사진 동영상 기사 "수십 마리 뒤엉켜" 충격적인 모습…견주의 해명 동영상 기사 "흑사병 균 누출" 사망자 발생…전세계 초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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