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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어도 몸무게 늘면 큰 도움 안돼

오늘의 세계

<8뉴스>

<앵커>

담배를 끊고 몸무게가 느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건강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영태 기자입니다.

<기자>

런던의 킹즈 칼리지 연구팀은 담배를 끊었더라도 몸무게가 늘면 건강에는 큰 도움이 안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남자의 경우, 금연 후 1년에 1㎏ 정도, 여자는 2.4kg 정도라도 체중이 늘면 폐기능 향상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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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세력이 우드씨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랍계 위성방송 알 자지라에 이 동영상을 보내면서 호주군은 3일안에 이라크에서 완전철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알 자지라 방송은 이와함께 다른 무장세력이 요르단인 6명을 납치해 총을 겨누고 있는 화면을 방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그다드 중심부는 물론 이라크 곳곳에서 자살폭탄테러가 계속돼 하루사이 100명 가까운 인명이 희생됐습니다.

[목격자 : 시장에 아버지와 함께 있다가 순식간에 다리에는 피가 나고 움직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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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들이 자동차에 들이받혀 튀어오르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광고를 촬영하다 발생한 이 돌발사고로 오토바이를 타고있던 남자배우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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