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FIFA는, 다음달 열리는 북한과 일본의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B조 2차전 경기'를 태국 방콕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니칸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FIFA는, 지난 3월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예선 1차 전에서 북한측 관중들이 소동을 부린데 대해 '제3국 무관중 경기'라는 중징계를 내린 바 있습니다.
북-일전 방콕 개최 검토
국제 축구연맹 FIFA 논의중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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