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눔의 집´서 어버이날 맞이 효잔치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쉼터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어버이날을 앞둔 오늘(7일) 연예인과 예술인,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효 잔치를 열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생들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 11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마술쇼와 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진 행사는 시민들이 보내는 영상메시지와 할머니들의 핸드프린팅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