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버스 노-사, 내일 막판 협상

서울시 버스노조가 다음주 월요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노-사는 7일 오후 조정회의를 열어 막판 협상을 벌입니다.

노사는 현재 노조가 요구해온 임금 삭감없는 주5일제 시행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 양측은 7일 조정회의가 결렬되더라도 파업 직전까지 협상을 계속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투입과 개인택시 부제 해제 등 단계별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놓고 노사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