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차량폭발 자살공격…경찰 22명 사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6 15:48 조회 조회수 이라크에서 또다시 차량 폭탄 공격이 일어나 경찰관 등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오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구 티크리트에서 폭탄이 실린 차량이 폭발하면서 경찰관 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과 목격자들은, 경찰관을 태운 미니버스가 티크리트 동부의 군경 합동 검문소에 도착하는 순간 갑자기 차량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방화 직전 모습…플라스틱통 들고 살피더니 동영상 기사 왼손 절단되고 시력 잃고…곳곳에 '야간 통행금지령' 동영상 기사 "실탄 2만 발 유출됐는데 이게 맞나"…발칵 뒤집혔다 동영상 기사 기막힌 수법으로 수억 타냈는데…분노 부른 결말 동영상 기사 코스피 다시 3% 급락…"왜 우리만 더 떨어지나"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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