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작아 차에 싣고 다니며 레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리막길을 가면 저절로 충전이 되는 기능도 있어 기존 전기 스쿠터보다 30% 정도 주행거리를 늘렸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입니다.
가정에서 알의 부화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있는 미니 부화기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살수있는 유정란 계란도 이 기계에 넣어두면 21일만에 부화돼 병아리가 되고 메추리알도 17일이 지나면 새끼 메추리를 볼 수있습니다.
마이크로칩이 내장돼 있어 어떤 알이든 부화에 적당한 온도를 맞춰주고 부화까지 몇일이 남았는지도 표시해 줍니다.
중소기업 유통센터가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백여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주방용품부터 조경관련 상품, 건강용품,완구류에 이르기 까지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상품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듭니다.
참가 업체들은 대부분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물건을 팔아오다 많은 소비자들을 대면해 상품을 홍보할 수있는 만큼 판로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배종윤/(주)오토일렉스 대표 : 아이디어 제품들이, 제품을 만든다고 해서 다 팔리는게 아니라 이러한 것들을 직접 소비자들과 상담하고 알리는 목적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소기업들이 홈쇼핑 바이어들을 만나 자사 물건을 소개할 수있는 즉석 상담코너도 설치돼 중소기업제품이 홈쇼핑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넓혔습니다.
[이정표/GS홈쇼핑 대리 : 여기서 1차 상담을 하시는데, 상품 제안서를 제출하시면 저희가 회사에서 1차 심사를 하게 되고, 2차로 MD가 업체와 미팅을 하게됩니다.]
내일(7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역대 홈쇼핑 히트상품들도 함께 전시돼 제품을 직접 써보거나 체험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홈쇼핑가격보다 10에서 20%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