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포드 악재로 뉴욕증시 하락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6 07: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자동차 업체의 약진에 고전해 오던 세계 최대 자동차 회사인 GM과 미국 2위 자동차 업체인 포드의 회사채가 투자 부적격 채권으로 추락했습니다. 국제 신용평가 회사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는 "두 회사의 경영 전략이 경쟁력 저하에 빠진 회사를 구하는데 효율적이지 못하다"면서 회사채를 투자 부적격인 더블비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 충격으로 미 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닷새만에 동반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수현 칼 빼들었다…"'가세연' 폐쇄" 유튜브에 요청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 신고했는데…결국 숨진 채 발견 "꿈의 대학교라 여겼는데"…성폭행 피해자가 보낸 편지 동영상 기사 '34kg' 아버지 끝내 숨졌는데…홀로 '컵볶이' 먹은 딸 결국 동영상 기사 폭우 속 '맨손으로' 배수구 치웠는데…엇갈린 반응, 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