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은 지난 3일 발생한 저항세력과 미군·아프간 경찰 간 교전에서 저항세력 40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 주둔 미군 대변인 제임스 욘츠 대령은 전투현장 조사에서 시신들이 더 많이 발견됐다며 이들은 탈레반과 연합군 반대세력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앞서 지난 4일 20~30명여명의 탈레반 저항세력이 미군과 경찰관들을 급습하면서 교전이 발생해 20여명을 사살하고 6명을 생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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