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아시아 유럽 정상회의 외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5일 오전 일본 교토로 떠났습니다.
반 장관은 7일까지 열리는 회의 기간동안 한·일, 한·중 외교장관 회담과 한·중·일 3자위원회를 갖고 북핵 문제와 독도문제 등 현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반장관은 6일 오전 9시 반 리자오싱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갖고 북한의 6자회담 복귀를 위한 설득을 당부할 예정이고 오후에는 마치무라 일본 외상과 회담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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