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린이용 서적 수입은 늘어났지만 게임기 수입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2004년 어린이용 서적 수입액은 1년전에 비해 33%가 증가한 750만달러에 이른 반면 전자게임기 수입액은 11%가 감소한 4천908만달러였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용 서적 수입은 2003년까진 줄어들었다가 조기교육 붐으로 2004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올해 1.4분기에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8%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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