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처드 전 미 대북 특사는 미국이 올 연말을 북한 핵문제 해결의 시한으로 삼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프리처드 전 특사는 대북 경수로 사업의 연장 시한인 오는 12월까지 6자 회담에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으면 미국은 제네바 합의가 종료됐음을 공식화하고 이 때를 북핵 문제에 대한 시한으로 삼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리처드 전 특사는 또 6자회담이 재개되더라도 북한이 더 이상 참석을 않거나, 미국이 시한 설정을 요구함으로써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대화 진전을 위해서는 6자 틀 내에서 북·미간 양자대화를 보강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