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방위사업청 무리한 추진 우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5.04 10:14 조회 조회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4일 오전 열린 당내 회의에서 "방위사업청 신설이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무리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서병수 의원도 "2006년 1월 1일 개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데 일정에 맞추려고 무리하게 추진하는데다 전문성보다 정치적 판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앞으로 한나라당은 공청회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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