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 상공회의소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로 예정된 연례 워싱턴 방문에서 미국 정부 고위 관료들에게 한국을 투자대상국으로 적극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암참은 3일 오전 하얏트호텔에서 첨리 회장과 오버비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례 워싱턴 방문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첨리 회장은 미국 내에 비치는 한국의 이미지는 80% 이상이 북핵과 관련된 것이라면서 이번 방문의 주된 목적은 한국에 북핵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와 관련된 이슈도 중요하다는 것을 미국 주요 인사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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