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생활용품 구입을 상담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 40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라고 코트라가 밝혔습니다.
코트라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2005 서울국제소비재박람회'를 기해 50여개국, 400여명의 바이어들이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수립한 상담 일정에 따라 속속 방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소비재박람회에는 11개국에서 27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이 박람회에 참가하지 않는 업체 70여개사도 화상 상담시스템을 통해 사이버 상담을 벌일 예정이라고 코트라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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