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지난해 1조4천339억원에 달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한류효과로 상품과 관광, 영화.방송프로그램 등 3개 부문에서 벌어들인 외화가 2조천440억원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에서 발생한 부가가치액은 1조4천339억원으로 지난해 국내 총생산을 0.18% 상승시켰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중국과 일본, 홍콩, 대만, 태국 등 한류 현상이 뚜렷했던 5개국에 대한 수출을 분석해 나왔으며 한국 상품의 현지 시장 점유율 증대분과 관광객 증가규모, 영화와 방송프로그램 수출금액을 한류 효과로 계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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