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희귀종인 레서팬더 한쌍이 오늘 서울 대공원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래서팬더는 히말라야 남서쪽 산악 지역의 해발 2천미터 이상 산림지대에 서식합니다.
오늘 공개된 래서팬더는 몸길이 60cm, 몸무게 3kg 안팎의 어른 래서팬더로 일주일 전에 일본에서 들여왔습니다.
서울대공원은 레서팬더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방사장 주변에 대나무를 심고, 일반 공개에 앞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하는 등의 주의를 기울여 왔습니다.
서울대공원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래서팬드의 이름을 공모할 계획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