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자문위원회는 2일 낮부터 3일 새벽까지 10시간 반 동안 회의를 열었지만 조정안 합의에 끝내 실패하고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핵심 쟁점인 형사소송법 195조와 196조, 즉 수사 주체와 지휘권 문제에 관한 검찰과 경찰, 양측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문위원회는 검·경 양측이 제시한 5개 안을 모두 포함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김종빈 검찰총장과 허준영 경찰청장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