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하고 있는 롄잔 타이완 국민당 주석은 56년만에 중국과의 적대관계를 종식시킬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롄잔 주석은 마지막 방문지인 상하이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중국 지도부가 처음으로 평화 합의안에 긍정적으로 응했다"며 "타이완 정부도 상호 군사적 신뢰를 위한 체제를 정비하는 등 적절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롄잔 주석은 또 "양안간 경제 무역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시장을 창설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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