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대중 전 대통령, 북핵위기 공은 부시 쪽에"

북한 핵 위기 해결을 위한 공은 부시 행정부 코트에 정면으로 넘어와 있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했다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북부 최대 일간지 크로니클은 미 아시아재단 초청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뒤 30일 귀국한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 야망을 포기하고 국제적 사찰을 허용토록 하려면 구체적인 경제적 보상과 함께 협상 테이블에서 대북 안전보장을 내놓아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