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남성 직장인의 88%는 집안 일을 돕고 있으며, 가장 자신있는 집안 일로는 요리를, 가장 하기 싫은 일로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꼽았습니다.
현대 백화점이 30~40대 대리.부장급 기혼 남성직원 323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8%가 어떤 방식으로든 집안 일을 돕는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안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30%, '동등하게 가사를 분담하다' 18%, '주말 또는 시간이 날 때 거든다' 40%였으며 '거의 돕지 않는다'는 12%에 그쳤습니다.
또 '가장 자신있는 가사'로는 요리가 24%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쇼핑, 재테크, 빨래 등의 순이었고 아내의 사회생활 능력에 대해서는 55%가 자신만큼 또는 더 잘할 것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